이런 기업에 필요합니다.
- 인증이 여러 가지인데 우리 회사에 무엇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 인증을 받긴 했는데 실제로 쓰는 곳이 없습니다.
- 연구 인력이 한두 명뿐인데 연구소를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정책자금이나 지원사업에서 가점을 받고 싶습니다.
인증은 이 순서로 밟습니다
01보유 자원 확인
연구 인력, 연구 공간, 매출과 업력, 기술 자료를 먼저 확인합니다. 지금 되는 인증과 준비가 더 필요한 인증을 나눕니다.
02인증 순서 설계
연구개발전담부서는 연구전담요원 1명부터 가능하고, 기업부설연구소는 기업 규모에 따라 인원 요건이 올라갑니다. 가벼운 것부터 밟아 올라가는 순서를 잡습니다.
03요건 정비
연구 공간은 고정 벽체와 별도 출입문으로 다른 부서와 구분되어야 합니다. 소기업이나 지식기반서비스 업종은 일정 면적 이하일 때 칸막이 구분도 인정됩니다. 실제 사무실 구조까지 보고 정리합니다.
04성장 전략과 연결
인증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정책자금 가점, 지원사업 자격, 연구개발 세액공제처럼 인증이 실제로 쓰이는 자리에 붙입니다. 연구소 부동산에 붙는 지방세 감면은 2026년부터 비수도권 중심으로 다시 짜였습니다. 사업장이 어디인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지역 기준부터 확인합니다.
인증마다 보는 것이 다릅니다
이노비즈
기술혁신형입니다.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 경쟁력, 사업화 가능성을 봅니다. 기술 증빙 정리가 관건입니다.
메인비즈
경영혁신형입니다. 마케팅, 조직, 생산 등 경영 전반의 혁신 역량을 봅니다. 이노비즈와 동시 보유가 가능합니다.
벤처기업
벤처투자, 연구개발, 혁신성장 세 유형 중 하나로 확인받습니다. 연구개발유형은 연구소나 전담부서와 연구개발비 요건이 함께 걸리고, 혁신성장유형은 기술의 혁신성과 사업의 성장성을 평가받습니다. 어느 유형으로 갈지부터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구소와 전담부서 중 무엇이 낫나요?
부동산에 붙는 지방세 감면은 기업부설연구소 쪽에서 봅니다. 다만 2026년부터 지역에 따라 감면 폭이 달라졌고 전담부서보다 인원 요건도 높습니다. 지금 인력으로 가능한 쪽부터 밟아 올라가는 편이 낫습니다.
인증 세 개를 다 받을 수 있나요?
벤처, 이노비즈, 메인비즈는 평가 초점이 달라 동시 보유가 가능합니다. 다만 다 받는 것보다 쓸 곳이 있는 것을 먼저 받는 편이 낫습니다.
한 번 받으면 끝인가요?
유효기간이 있어 갱신이 필요합니다. 갱신 시점을 놓치면 인증으로 받던 가점도 함께 사라집니다.
기업인증, 우리 회사도 될까요?
기업 성장 가능성 사전진단 신청
기업 현황을 남겨주시면 내용을 확인한 후 1차 상담을 통해 현재 가장 먼저 검토해야 할 과제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남겨주신 기업 현황을 확인한 뒤 연락드리겠습니다.
먼저 확인이 필요하시면 전화로 문의해 주셔도 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공개된 제도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지원 요건과 금리, 한도, 일정은 사업별 공고와 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무, 법률, 감정평가 등 자격이 필요한 업무는 해당 분야 전문가와 협업하여 진행합니다.
